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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: 우악
이 얼음집을 시작한게 19살이 갓 넘은 대학교 1학년때였는데

어느새 군대도 다녀오고, 늙은이가 되어 4학년이 되어버렸군요..

얼음집은 하두, 하다 안하다 해서... 손님들께 꽤나 죄송하게 되어버린 편..






늙었으니 나이값하면서 살게요


- From 반쉰
# by Artrase | 2010/03/15 19:10 | 아트군 일기장 | 트랙백 | 덧글(2) | ▲ ▼
POST: 그저 그렇게 살아가는 23살
그저 그렇게 23살을 살아가고 있다.

무슨 목표로, 어떻게 살악가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기도 한다.

불안해,

내가 하려고 하는 일을 못하게 될까봐,

내 인생을 유지시켜주는 커다란 천장이 무너져 내릴까봐.
# by Artrase | 2009/07/13 01:18 | 미분류 | 트랙백 | 덧글(1) | ▲ 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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